이미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pixabay 여야 지방선거 공천 방향 잡았다…민주 "윤석열 키즈 퇴출" vs 국힘 "현직도 기준 미달 교체"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가 잇따라 공천 전략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나섰습니다. 민주, "윤석열 키즈 퇴출"…이재명형 인재 발굴 조 사무총장은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새롭게 선출된 인천.대전.충남.충북.세종.강원.경남.울산 등 8개 지역 국민의힘 광역단체장을 '윤석열 키즈'로 지칭하며 이들을 퇴출하는 선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서울.부산 시장의 경우 재임 중인 인물이라 윤석열 키즈라고 하긴 어렵지만, 지난 4년간 보여준 무능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고도 했습니다. 또 이번 지방선거가 끝까지 내란을 단죄하는 선거이자 무능한 지방 권력을 심판하는 선거가 돼야 한다며, 이재명형 인재를 발굴해 시민들께 제시하고 선택받겠다고 말했습니다.
공천 일정과 관련해서는 오는 23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