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pixabay 3월 IPO 출격 대기… 새내기주 누구? 최근 IPO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서울보증보험, 심플랫폼, 한텍 등이 이달 상장을 앞두고 있다.
먼저 '2조 대어' 서울보증보험이 코스피 상장에 다시 도전한다. 서울보증보험은 오는 14일 IPO를 통해 국내 유일 종합보증보험사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하고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을 실시해 대표 배당주로 거듭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또 지난해 결산배당금을 2,000억으로 확정했고 앞으로 3년간 총 주주환원 규모도 연 2,000억 수준을 보장하기로 했다. 주당 최소 배당금 제도를 도입하며 이르면 8월 반기 결산시 밸류업 공시를 통해 구체적인 금액을 공포할 예정이다.
산업용 AIoT 플랫폼 전문기업 '심플랫폼'은 코스닥 상장을 준비 중이고 이달 6일까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심플랫폼은 AI와 IoT를 결합한 기술을 바탕으로 산업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수집, 분석, 활용한다.
산업 현장의 다양한 디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