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경기일보 尹, 서울구치소 일반수용동에 수감…수용번호는 '10번' 지난 19일 구속된 윤석열 대통령이 서울구치소 일반 수용동 독방으로 옮겨져 수용 중이라고 교정 당국이 밝혔다. 윤 대통령의 수용번호(수인번호)는 '10번'으로 확인됐다.

윤 대통령은 미결구치소 내에서 자신의 이름 대신 수용번호로 불리게 된다. 또 미결 수용복 왼쪽 가슴에 이 번호를 붙인다.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0120060251004 尹, 릴레이 접견 ‘옥중 정치’ 본격화하나 설 연휴 직전에 구속기소된 윤석열 대통령의 일반 면회가 가능해지면서 윤 대통령을 찾는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윤 대통령이 옥중에서도 정치적 영향력을 키우면서 ‘접견 정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정진석 비서실장 등 용산 참모들은 지난달 31일 서울구치소를 찾아 윤 대통령을 면회했다. 정 실장 외에도 신원식 국가안보실장, 홍철호 정무수석, 김주현 민정수석, 강의구 부속실장이 함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