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부산일보, pixabay "18억 주인 찾습니다"…로또 1등 당첨금 5일 뒤 사라진다 지난해 추첨한 로또 복권의 1등과 2등 당첨자가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고 있다. 미수령 당첨금은 내달 4일까지 찾지 않으면 전액 복권기금에 귀속된다. 31일 복권수탁업자 동행복권에 따르면, 지난해 2월3일 추첨한 1105회차 미수령 당첨금은 1등 1명, 2등 2명이다.
지급 기한 만료일은 내달 4일이다. 미수령 1등 당첨금액은 18억3485만3800원으로 당첨번호는 '6, 16, 34, 37, 39, 40'이다.
미수령 당첨자의 복권 구매 장소는 경남 창원시 성산구에 있는 복권 판매점이다. 같은 회차 2등 당첨금은 5526만6681원이다.
당첨번호는 '6, 16, 34, 37, 39, 40, 보너스 11'이다. 2등 미수령 당첨자는 경남 창원시 의창구와 전남 진도군의 복권 판매점에서 복권을 구매했다. 로또복권 당첨금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받아야 한다.
지급기한을 넘긴 당첨금은 복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