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국토부, pixabay 서울시, 설 귀경길 29∼30일 지하철·버스 새벽 2시까지 운행 설 연휴 귀경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29일과 30일 서울 시내 지하철과 주요 버스 노선의 막차 시간이 새벽 2시까지 연장된다. 시는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 지하철은 29∼30일 종착역을 기준으로 마지막 열차가 다음 날 새벽 2시까지 운행하도록 운영시간을 연장한다. 연장시간 동안 1∼9호선, 우이신설선, 신림선 합쳐 하루 118회씩 증회 운행한다.
같은 날 서울시내 3개 터미널(서울고속·센트럴시티, 동서울터미널, 남부터미널)과 5개 기차역(서울역, 용산역, 영등포역, 청량리역, 수서역)을 경유하는 시내버스 120개 노선도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매일 오후 11시 10분∼다음 날 오전 6시 운행하는 심야 올빼미버스 14개 노선도 설 연휴 기간 모두 정상 운행한다.
막차 시간 등 대중교통 이용 정보는 서울교통정보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