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고용노동부 ‘빈일자리 업종’ 중기에서 2년 이상 일한 청년에 480만원 지원 내년부터 5명 이상 빈 일자리 업종 중소기업에 2년 이상 근무한 청년은 48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31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25년 달라지는 주요 사업 내용’을 보면, 내년 1월1일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 확대 개편된다. 빈일자리 업종(제조업·조선업·뿌리산업 등 10개 업종)의 5인 이상 중소기업이 청년을 정규직으로 신규채용하면 기업에는 1년에 720만원의 채용장려금을, 청년에게는 근속 18개월, 24개월 차에 각각 240만원씩 총 480만원을 직접 지원한다.
기존에는 모든 업종의 우선대상지원기업이 ‘취업애로청년’을 고용하는 경우 사업주에게 연 720만원을 지원했지만, 빈일자리업종에 대해선 모든 청년을 대상으로 장기근속 인센티브를 추가 지원하는 것이다. 한겨레신문, 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175636.html 앞서 2024년 중소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