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국방부, pixabay 내년 하사 기본급 최저 200만원…간부 이사 청소비도 첫 지급 국방부가 초급간부 기본급을 최저 월 200만원 이상으로 올리는 방안을 추진한다. 초급 간부 소득은 병장 월 소득 200만원과 비교되면서 최근 논란이 된 바 있다.

국방부는 하사 1호봉 기본급을 2023년 176만원에서 올해 187만원으로 올렸다. 인상률이 6%로 일반 공무원의 2배 수준이었다.

내년에는 올해 대비 6.6% 인상해 200만원 이상을 주겠다는 구상이다. 또 국방부는 최전방 소초(GP), 일반전초(GOP), 방공부대, 함정 등 경계부대의 경우 평균 180~230시간에 달하는 초과 근무를 내년부터 실제 근무 시간 모두 인정해주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최대 100시간까지만 인정됐다. 당직근무비도 소방, 경찰 등 유사 직역과 대등한 수준으로 인상한다.

또 소대장의 지휘권보장과 임무수행을 위한 ‘소대지휘활동비’의 경우 2017년 이후 처음으로 올해 병사 1인당 월 2500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