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서울시 충전 필요없는 '후불 기후동행카드' 출시…25일부터 신청 서울시는 한 장의 카드로 일반 구매와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한 ‘후불 기후동행카드(후불 카드)’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후불 카드의 주요 기능은 신용·체크 카드결제 기능 이용금액 자동 청구 별도 충전·환불없이 이용 다양한 카드사별 혜택 추가 등이다.
후불 카드의 첫 서비스 개시일은 30일이며, 25일부터 사전 발급을 신청, 28일부터 티머니 홈페이지에 등록할 수 있다. 참여사는 티머니와 9개 주요 카드사다.
시는 무제한 대중교통 외에도 다양한 혜택을 후불 카드 1장에 담을 수 있도록 선택 폭을 넓혔다고 설명했다. 후불 카드로 요금 혜택을 적용받으려면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 등록이 필수다.
후불 카드를 등록하지 않고 이용하면 대중교통 사용금액 전액이 청구돼 주의해야한다. 후불 카드는 이용자의 교통 이용 금액에 따라 자동 정산이 적용돼 이용이 편리하다.
결제일에 따라 교통비를 정액 이상 사용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