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한국거래소, pixabay ETF 유동성 공급자(LP) 호가공백 ‘여파’…‘KODEX 인도 레버리지 ETF’ 장 막판 34% 급등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인 19일 삼성자산운용의 KODEX 인도Nifty50레버리지(합성)는 전날보다 5900원(34.5%) 오른 2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똑같은 상품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니프티50 레버리지(합성)’는 0.33% 하락한 채 장을 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조선비즈 보도에 따르면 이에 따라 괴리율도 25.79%로 상승했다고 전했다.
괴리율은 시장가격과 순자산가치(NAV)의 차이를 나타내는 지표다. NAV는 146.79원(0.87%) 상승한 1만7070원을 기록했는데, 주가는 이 수준을 크게 뛰어넘은 것이다.
똑같은 구조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니프티50 레버리지(합성)’는 0.33% 하락했다.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이는 ETF 유동성 공급자(LP)의 호가 제시 의무가 면제되는 시간에 거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