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pixabay “너무 쉬었다” 9월 모평, 만점자 63명…“난이도 조절 실패” 1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지난 9월4일 치러진 9월 모의평가 응시생은 38만6652명으로 재학생은 29만5071명, 졸업생과 검정고시 합격자 등은 9만1581명이었다. 전 영역 만점자는 총 63명이 나왔다.
재학생이 18명, N수생(졸업생+검정고시 출신) 등이 45명으로 집계됐다. 직전 6월 모평에서는 전 영역 만점자가 6명(재학생 2명+N수생 등 4명)에 그쳤다.
과목별 만점자는 수험생들에게 불필요한 불안감을 조성할 수 있다는 이유로 공개되지 않았다. 국어 영역 표준점수 최고점(만점자)은 129점으로, 2022학년도 9월 모의평가 이래 최저치였다.
표준점수란 수험생이 받은 원점수와 평균과의 거리를 측정하는 점수다. 표준점수가 낮다는 것은 시험 난이도가 낮았다는 의미다.
수학 영역 표준점수 최고점은 136점과 135점이 각각 135명, 4601명으로 총 4736명으로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