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서울시 100만 인파 서울세계불꽃축제, 지하철 증편·여의동로 통제 올해 불꽃축제는 5일 오후 7시부터 1시간 30분간 진행된다. 불꽃축제에 앞서 오후 1시부터는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 다양한 행사도 열릴 예정이라 당일 오후 2~10시 행사장 주변 여의동로(마포대교 남단~63빌딩 앞)가 전면 통제된다.
여의동로를 경유하는 19개 노선(서울 시내버스 14개, 마을버스 2개, 공항버스 1개, 경기버스 2개) 버스가 우회 운행하고, 일반 차량도 진입할 수 없다. 대신 서울지하철 5·9호선은 각각 18회, 52회 증편 운행한다.
행사장 인근 5호선 여의나루역은 역사 내 혼잡이 심해지면 무정차 통과하도록 하고, 행사가 끝난 뒤 인파가 분산 이동할 수 있도록 여의나루역 출입구가 폐쇄될 수 있다. 이때 현장요원이 여의도역(5·9호선), 마포역(5호선), 샛강역(9호선·신림선) 등 다른 역으로 가는 길을 안내한다.
관람객들이 빠르게 행사장을 빠져나가도록 오후 8~10시에는 경유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