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pixabay 내년 서울시 생활임금 시급 1만1779원 확정…월 246만원 서울시가 내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1779원으로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올해 적용된 생활임금 1만1436원보다 3% 상승한 것이다.
정부가 지난 8월 고시한 내년 최저임금인 시간당 1만30원보다 1749원 많다. 서울시 생활임금 적용대상자는 월급으로 환산하면 246만1811원(1주 소정근로 40시간 근무, 월 209시간 기준)을 받게 된다.
이번에 확정된 서울시 생활임금은 내년 1월1일부터 1년 간 적용된다. 적용 대상은 서울시 및 시 투자출연기관 소속 직접고용 노동자 서울시 투자기관 자회사 소속 노동자 민간위탁기관 노동자(시비 100% 지원) 매력일자리 참여자 등 총 1만4000여명이다.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0913_0002888786 경기도 내년 생활임금 시급 1만2천152원…2.2% 인상 경기도는 내년 경기 생활임금을 올해보다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