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서울시, pixabay 서울시, 추석 당일·다음날 대중교통 새벽2시까지 연장운행 추석 당일과 다음 날인 17∼18일 서울 지하철과 시내버스가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추석 연휴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1800여곳을 운영한다.
귀경객이 몰리는 17∼18일 지하철과 시내버스 막차 시간을 연장한다. 지하철 1∼9호선, 우이신설선, 신림선 마지막 열차가 다음 날 새벽 2시에 종착역에 도착하도록 하루 운행이 121회 늘어난다.
시내버스는 서울역, 청량리역, 영등포역, 용산역, 수서역, 서울고속터미널, 동서울터미널, 남부터미널에서 종점 방향 막차가 다음 날 새벽 2시에 통과하도록 조정한다. 추석 연휴 서울시내 응급의료기관(49곳)과 응급의료기관 외 응급실 운영병원(20곳) 총 69곳이 24시간 운영한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은 올해 설 대비 1.5배인 1800여개로 확대 운영한다. 문 여는 의료기관 정보는 서울시 2024 추석 연휴 종합 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