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한국거래소, pixabay 비정상적 주가 흐름 ‘제동’…올 ‘투자경보’ 발령 제약바이오 어디? <메디코파마뉴스>는 상반기 한국거래소가 발령한 시장경보를 확인한 결과, 헬스케어 기업 가운데 투자 주의·경고·위험으로 지정된 건수는 180여 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먼저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받은 곳은 에스바이오메딕스로 확인됐다. 에스바이오메딕스는 지난 4월 23일 위험종목으로 지정된 이후 5월 14일이 돼서야 경보가 해제됐다.
한국거래소가 올 상반기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한 건수는 57건으로 확인됐다. 이 중 10건이 제약바이오, 의료기기 등을 포함한 헬스케어 기업이었다.
여기에는 에스엘테라퓨틱스, 이오플로우, 크로넥스, 엔솔바이오사이언스, HLB사이언스, 에이프로젠, 툴젠, 파멥신 등이 포함됐다.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된 건수도 171건(78개 사)에 달했다.
투자주의 종목은 불공정거래 개연성이 있는 종목에 대해 지정하는 제도다. 가장 많은 투자 주의를 받은 곳은 엔솔바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