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pixabay, moyo '사전판매 91만대' 갤럭시 폴더블폰, 역시 '자급제+알뜰폰'이 가장 저렴 삼성전자의 신형 폴더블폰 갤럭시 Z 폴드6와 Z 플립6가 사전판매 91만대를 넘어서면서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사전판매량 91만대에는 이동통신사를 통한 판매와 자급제 판매가 모두 포함됐다.
보통 갤럭시 스마트폰의 사전 판매에서 자급제 구매의 비율은 10~20%대 수준이다. 이통사들은 이번 갤럭시 Z 폴드6와 Z 플립6에 공시지원금을 요금제에 따라 최대 20만원 후반으로 책정했다.
이통사의 공시지원금을 최대로 적용하면 갤럭시 Z 폴드6는 194만7950원부터, Z 플립6는 120만325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24개월 약정인 경우 단말기값이 Z 폴드6가 매달 8만1164원, Z 플립6는 5만135원이다. 여기에 월 13만원의 요금제를 더하면 Z 폴드6가 매달 21만1164원, Z 플립6는 18만135원을 부담해야 한다.
공시지원금이 아닌 선택 약정으로 구매할 경우 단말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