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pixabay 의협, 13만명에 총파업 공지…"18일 네이버 휴무 설정하라" 18일 집단휴진(총파업) 돌입 예정인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전 회원에게 집단휴진 독려 문자를 보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의협은 개원의(동네 병·의원 의사), 전공의, 봉직의, 의대교수 등 13만명 가량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15일 의협은 "네이버플레이스로 18일 병·의원 휴무 설정을 하고, 지원 차량을 타고 (총파업에) 참여해 달라"는 문자를 회원들에게 발송했다.

의협은 18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전국 의사 총궐기 대회'를 개최한다. 의협은 "환자 안내와 의협 통계를 위해 네이버플레이스에서 (병·의원) 휴진일 설정 방법을 참고해 18일을 휴진일로 설정해 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의협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휴진일 등록 방법이 담긴 영상이 게재된 바 있다.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40615165736355, 기사 일부 발췌 이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