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한국예탁결제원, pixabay 美 주식 결제 주기 단축 앞두고 금감원이 꼽은 투자자 주의사항 오는 5월 28일부터 미국 증권시장 결제 주기가 2영업일(T+2)에서 1영업일(T+1)로 짧아진다. 21일 금감원에 따르면 다음 주부터 국내의 미국 주식 투자자도 하루 먼저 주식 매도 대금을 수령하고, 매수 주식을 받는다. 한국 기준으로도 결제 주기가 3영업일(T+3)에서 2영업일(T+1)로 단축되기 때문이다.

이에 주식 미수거래를 이용 중인 투자자는 미수거래 변제 대금을 기존보다 하루 일찍(2영업일 내) 계좌에 입금해야 한다. 또 미국 주식의 배당을 받으려면 배당 기준일 2일 전(미국 현지시각 기준 1일 전)까지 주식을 매수해야 한다.

금감원은 증권사 결제지시 마감시한이 단축되면서 일부 증권사의 미국 주식 중개시간도 소폭 줄어들 수 있는 만큼 이용하는 증권사의 중개시간도 확인해야 한다고 했다. 앞서 금감원은 미국 증권시장 결제 주기 단축에 맞춰 금융투자협회와 함께 증권사 준비사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