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건강보험공단 당장 다음 주부터 '신분증 확인' 시행인데…"보완 한 달 걸려" [어제 8뉴스 : 그렇게 받은 인증 번호를 전달해 휴대전화에 입력하면 다른 사람의 모바일 건강보험증이 문제없이 설치됩니다.] 두 사람이 입을 맞춘다면 타인의 모바일 건강보험증으로 진료받을 수 있는 문제가 발견되자, 정부 관계자는 통신사 인증을 본인 휴대전화로만 가능하게 고치겠다면서, "한 달 내에 시스템 보완 작업을 하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병·의원에서 본인 확인을 해야 진료가 가능하도록 한 모레까지는 개선이 완료되지 못한다는 뜻인데, 당장 발생할 인증 허점에 대한 대책은 내놓지 않았습니다. 정부는 또 한 모바일 건강보험증이 여러 기기에 바꿔가며 설치되는지 등도 모니터링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그럴 경우 병원을 찾아 CCTV를 확인하는 방식 등으로 실제 진료받은 사람이 누군지, 명의 대여한 것은 아닌지 확인하겠다는 것입니다. 모바일 건강보험증에 본인 확인을 돕는 사진을 추가하는 것은 예산 문제로 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