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금융위원회, pixabay 청년도약계좌 가입자 100만명 돌파 1일 금융위원회는 IBK기업은행 대강당에서 청년도약계좌 100만명 개설 기념 강연을 열었다. 청년도약계좌는 ‘젊은 세대에 목돈 마련의 기회를 주자’는 취지에서 도입된 정책형 금융상품이다. 5년간 매달 70만원 한도로 적금하면 지원금(월 최대 2만4000원) 등을 더해 5000만원가량의 목돈을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됐다.
매월 협약 은행 앱으로 가입신청을 받은 후 개인·가구 소득 요건 등을 따져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IBK기업은행은 주요 은행에서 청년희망적금 만기 수령금을 청년도약계좌에 일시 납입한 청년이 가입할 수 있는 ‘청년도약플러스적금’도 개시한다.
청년도약플러스적금은 육아휴직 급여만 있는 청년이나 군 장병 급여만 있는 청년도 가입이 가능하며 중소기업 재직 청년 등의 자산형성 지원 강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 중이다. 동양일보, http://www.dynews.co.kr/news/articleView.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