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관위 "4·10 총선 투표소 1만4259곳 확정"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1일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4·10 총선 투표소 1만4259곳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매세대에 투표안내문과 정당·후보자의 선거공보를, 거소투표신고자 7만9000여명에게는 거소투표용지를 함께 발송했다.
영내 또는 부대 등에 기거하는 이유로 매세대에 보내주는 선거공보를 볼 수 없어 선관위에 발송을 신청한 군인과 경찰공무원 3만3000여명에게도 선거공보를 발송했다. 유권자는 선거공보를 통해 후보자의 정견·공약과 재산·병역사항·세금납부 및 체납사항·전과기록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투표안내문에는 선거인의 성명과 선거인명부 등재번호, 사전투표와 선거일 투표 참여 방법(투표시간 및 장소 등)이 게재돼 있다. 지역구 국회의원선거 후보자는 선거공보 작성시 시각장애 유권자의 알권리와 참정권 보장을 위해 점자형 선거공보를 작성해야 한다.
책자형 선거공보에 그 내용이 음성·점자 등으로 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