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나무위키 올해 6월모평 ‘수시지원 기준’ 6월4일 시행.. 사교육 ‘유사성 검증’ 이의신청 가능 재학생 위주의 학평과 달리 'N수생(이하 재수생)'의 가세로 진정한 2025대입의 첫 시험대이자, 수시지원의 가늠자인 6월모평이 6월4일 실시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하 평가원)은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2025학년 6월 모의평가(모평) 시행계획'을 28일 발표했다. 6월모평은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 응시하는 첫 전국단위 모의고사다. 3월과 4월의 교육청 모의고사는 고3 재학생들만 참가했다. 6월모평은 올해 수험생들의 수능 영역별 수준을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함과 동시에 2025학년 통합수능의 출제경향과 난이도를 미리 가늠해볼 수 있게 해준다. 6월모평은 11월14일에 실시될 2025학년 수능의 준비 시험으로서 시험의 성격, 출제 영역, 문항 수 등은 2025수능과 동일하다. 국어 영어 한국사 사회탐구 과학탐구Ⅰ도 전범위 출제가 이뤄지는 영역이다.
수학은 공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