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pixabay 4월 에이피알 등 46개사 2.1억주 의무보유등록 해제 한국예탁결제원은 의무보유된 상장주식 총 46개사 2억1209만주가 오는 4월 중 해제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이란 관계법령에 따라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기간 동안 예탁결제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것이다.

증권시장별로 유가증권시장에서 에이피알 등 6개사 1089만주, 코스닥시장에서 한싹 등 40개사 2억120만주다. 의무보유등록 해제 사유로는 모집(전매제한)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의무보유등록 해제 주식수 상위 3개사는 골드앤에스(2400만주) 에스씨아이평가정보(2011만주) 지아이텍(1995만주) 순이다. 발행 수량 대비 해제 수량 비율 상위 3개사는 씨유테크(69.38%) 한싹(65.02%) 위트(64.58%) 순이다.

EBN, https://www.ebn.co.kr/news/view/1617682/?sc=Naver 이번에는 주식시장에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