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미소(miso) 50만원 짜리 입주 前 청소가 왜 이래?...먼지에 시멘트 가루 그대로 입주 전 전문업체에 청소를 맡겼으나 손닿는 곳마다 분진에, 먼지가 그대로여서 항의하자 연락까지 차단 당한 소비자가 분통을 터트렸다.
경북 구미시에 사는 차 모(남)씨는 분양 받은 아파트 입주에 앞서 전문 청소업체에 약 50만원을 내고 서비스를 신청했다. 청소 후 차 씨가 상태를 확인한 결과 손닿는 곳마다 분진이 묻어 날 정도로 상태가 불량했다.
차 씨가 지속적으로 항의하자 보수 차원의 청소를 서비스로 받았으나 마찬가지였다. 구석구석에 남아 있는 먼지, 시멘트 가루가 눈에 훤히 보일 정도였다.
차 씨는 업체에 항의하며 요금의 일부를 환불해달라고 요구했으나 담당자는 거부하고 그의 전화번호까지 차단하며 연락을 피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https://www.consumernews.co.kr/news/articleView.html?
idxno=698838 홈서비스 플랫폼 미소, 불황에도 2년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