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금융위원회, pixabay ‘청년도약계좌 갈아타기’ 보름새 40만명 넘게 몰렸다 '청년희망적금' 만기 예정자가 '청년도약계좌'로 갈아탈 수 있는 서비스에 41만여명의 가입자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1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청년희망적금 만기예정자 41만5000여명이 청년도약계좌 연계가입을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
청년희망적인 만기예정자가 아닌 일반 청년은 15만1000여명이 청년도약계좌를 신청했으며, 지난해 6월 청년도약계좌 운영 개시 이후 약 9개월간 188만9000여명의 누적 신청을 기록했다. 청년도약계좌는 현 정부가 청년들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한 정책형 금융상품으로, 만 19~34세 청년이 5년간 매월 70만원씩 납입하면 정부 지원금을 더해 최대 5000만원을 모을 수 있다.
지난달부터 '청년희망적금' 만기예정자로부터 연계가입 신청도 받고 있다. 금융위는 오는 22일부터 내달 8일까지 '3월 가입신청'을 개시한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