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pixabay 尹대통령 "설 특별사면 45만여명…민생경제에 주안점" 윤석열 대통령은 6일 설을 맞아 45만여명에 대한 특별사면을 단행키로 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오늘 국무회의에는 특별사면, 감형, 복권에 대한 안건을 상정한다"며 "이번 사면에 경제인 5명과 정치인 7명이 포함되지만, 무엇보다 이번 사면은 활력있는 민생경제에 주안점을 뒀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운전면허 행정제재를 특별 감면하고, 식품 접객업자, 생계형 어업인, 여객 화물 운송업자들에 대한 각종 행정 제재의 감면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40206064400001?
input=1195m, 기사 일부 발췌 앞서 사면, 복권, 가석방의 차이에 대해 소개해 드렸는데요. 2024년 설 특별사면 (feat. 대상자) : 생계형, 정치인, 공무원, 징계, 음주운전, 가석방, 복권뜻, 일반, 차이, 비교, 윤석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