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한국소비자원, pixabay "노화방지" 글루타치온 식품, 함량 속이고 과장광고 최근 피부 미용에 효과가 있다고 소문나며 판매가 늘고 있는 글루타치온 식품 일부가 함량을 실제보다 부풀려 표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일반식품이지만 건강기능식품인 것처럼 광고하는 경우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온라인에 유통 중인 20개 필름형 제품을 조사했더니 함량을 표시한 7개 중 5개는 광고 수치의 절반에 불과했습니다. 소비자원이 온라인 쇼핑몰에서 조사한 100개 제품 가운데 59개에서 허위 과장광고가 확인됐습니다.
'피로 회복제'와 '피부탄력' 등의 표현을 사용해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할 수 있게 만든 경우가 가장 많았고, 피부 미백 등의 문구를 넣어 거짓 과장 광고를 하거나 여드름 케어 등 확인되지 않은 질병 치료 광고도 있었습니다. YTN사이언스, https://science.ytn.co.kr/program/view.php?
mcd=0082&hcd=&key=2024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