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경향신문 [속보] 尹, ‘김건희 특검법’ 재의요구…사상 처음 가족비리 특검 거부권 행사 윤석열 대통령이 5일 쌍특검 법안(김건희 여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대장동 50억 클럽 특검법)에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했다. 대통령 가족의 비리 의혹과 관련된 특검 법안을 대통령이 거부권으로 막아선 건 헌정 사상 처음이다.
이번은 윤 대통령 취임 이후 네 번째 거부권 행사다. 150일에 한 번 꼴이다. 윤 대통령은 지난해 4월 양곡관리법 개정안, 5월 간호법 제정안에 거부권을 행사했다.
국민의힘은 오는 9일로 예정된 국회 본회의에서 재표결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더불어민주당은 권한쟁의심판 청구를 검토하며 이에 반대하고 있다. 경향신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271688 민주당 "쌍특검법 거부권 행사한 尹 대통령이 범인" 더불어민주당은 5일 윤석열 대통령이 이른바 '쌍특검법'(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의혹 특검법·대장동 50억클럽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