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대한민국정부 “1인당 20만원 전기요금 깎아준다”…소상공인에 약속한 경제부총리 정부가 올해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은 가운데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영세 소상공인 126만명에게 1인당 20만원씩 전기요금을 깎아주겠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1일 첫 현장 방문 일정으로 찾은 서울 마포구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상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내년 예산에 영세 소상공인 약 126만명에 대한 전기요금 감면 예산 2520억원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1인당 지원 금액은 20만원으로 설정했다.

감면 적용은 올 1분기 중 시작된다. 앞서 정부는 영세 소상공인에게 전기요금을 지원하겠다는 방안을 발표했지만, 구체적인 1인당 지원 금액과 시기를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economy/10911281 소상공인 126만명 전기료 20만원 감면…직접 신청해야 기획재정부는 1분기 내로 영세 소상공인 전기요금 감면 신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