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문화체육관광부, pixabay 19세 16만명에 최대 15만원씩 지원 문체부는 청년 보좌역을 임용하고, 2030세대 청년자문단 ‘MZ드리머스’를 구성해 청년들의 현장 목소리를 문화정책에 수시로 반영하고 있다. 지난 5월 서울에서 시작한 2023년 ‘청년문화포럼’은 8월 대구, 9월 부산, 11월 광주에 이어 이번을 마지막으로 치러졌다.
문체부는 ‘문화가 있는 청년의 삶’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내년에도 청년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세대의 관심과 수요가 높은 일자리·일경험 기회를 늘린다는 계획이다. 2024년 시범사업으로 성년이 되는 청년(19세) 16만 명을 대상으로 공연 전시에 사용할 수 있는 ‘청년문화예술패스(최대 15만원)’를 지원한다. 1인당 최대 15만원(국비 10만원+지방비 최대 5만원 매칭)의 금액이 지원되는 이 사업엔 내년 문체부 예산 170억원이 책정됐다. 사용처는 연극, 클래식, 무용, 미술전시 등 이른바 순수예술 분야에 한정될 예정이다.
다만,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