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월 6만2000원에 대중교통 무제한 월 6만 2000원에 서울 지역 내 지하철과 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후동행카드’가 내년 1월 27일부터 시범 운영된다. 3000원을 추가하면 따릉이까지 무제한이다. 지선버스 기본요금 1500원을 기준으로 43번째부터는 무료인 셈이다.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을 늘려 기후 변화에 대응한다는 차원이다. 서울시는 내년 1월 27일부터 6월 말까지 기후동행카드를 시범 운영하고 7월부터 정식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

다음달 23일부터 지하철역이나 버스정류장에서 직접 기후동행카드를 구매할 수 있다.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

id=20231220002003&wlog_tag3=naver 서울 기후동행카드 내달 27일 ‘반쪽’ 출범 하지만 당분간 서울 외의 지역에선 사용할 수 없는 데다 내년 4월 인천과 경기 김포시가 동참하더라도 수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