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pixabay '윤심' 타고 TK 내려오는 인사들은 누구?…총선 앞두고 15명 거론 윤석열 대통령의 전·현직 참모진 및 장·차관 인사 중 내년 총선에서 대구·경북(TK)에 출사표를 던질 인사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TK의 경우 과거 보수 여당 집권 시절 이른바 '청와대발' 또는 '장·차관급'의 출마러시를 경험한 사례가 많다. 때문에 향후 현역과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참모진과 장·차관 인사 중 15명이 이미 출마 의사를 드러내거나 곧 사직 후 지역행을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대통령실에서는 업무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출마 희망자를 조사했으며 이미 대체자들로 채워진 곳도 많다. 현행법상 공직자가 4·10 총선에 입후보하려면 선거 90일 전(내년 1월11일까지)까지 사직해야 한다.
하지만 사실상 선거전이 시작된 만큼, 일부는 출마 선언이나 출판 기념회 등으로 이미 레이스에 뛰어든 상황이다. 대구의 경우 최소 4개 지역구가 윤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