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pixabay 총선 앞두고…한동훈·이낙연 테마주 무섭게 뛴다 내년 4월 치러질 총선을 앞두고 정치테마주가 줄줄이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11일 오후 2시 현재 대한제당 우선주는 전일 종가 대비 30.00% 오른 3965원을 나타내고 있다. 해당 종목의 평소 추세는 물론이고 보통주인 대한제당이 8.14% 오른 것과 비교해도 이례적인 수치다.

이처럼 대한제당 우선주가 갑자기 투자자들 관심을 받은 것은 해당 종목이 이른바 ‘한동훈 테마주’로 알려지면서부터다. 대한제당의 이사로 재직하는 하광룡 씨가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서울대 법학과 동문이라는 이유다.

다만 하 이사는 법학과 76학번으로 1980년에 이미 학교를 졸업했고, 한 장관은 1992년 공법학과에 입학했기 때문에 두 사람이 함께 학교에 다니지는 않았다. 같은 날 남선알미늄 우선주도 전일 종가 대비 29.99% 오른 4만2900원을 나타낸 상태다.

이 역시 총선을 앞둔 정치테마주로 분류되면서 주가가 급등했다. 남선알미늄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