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국방부 병장, 2025년에 월급 205만원...직업군인은 '중견기업' 수준 보수 지급 병사(병장 기준) 월봉이 2025년까지 205만원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최저임금 50% 수준의 임금을 최저임금과 비슷한 수준으로 끌어올린 것이다.
초급간부 역시 중견기업 초임연봉 수준으로 임금이 늘어나며 군인 자녀 교육 지원 등도 확대된다. 국방부는 10일 "'정예 선진 강군' 육성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향후 5년간의 군인 복지정책을 담은 '2023~2027 군인복지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군인복지실태 조사결과를 토대로 군 복지정책 발전 토론회, 군인복지위원회를 통해 재정 주거 및 생활 전직 및 교육 문화 및 여가 의료 가족 총 6개 분야 20개 추진 과제를 선정했다. 향후 5년간 병사는 최저임금, 초급간부는 중견기업 초임연봉 수준으로 개선된다. 2025년까지 병사는 병 봉급과 자산형성프로그램을 결합해 월 205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초급간부의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