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서울시, pixabay '7% 할인'에 완판 행진…서울사랑상품권, 내달 5일 풀린다 서울시는 다음 달 5일 모든 자치구에서 쓸 수 있는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을 7% 할인된 금액으로 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은 지난 3월 250억원 규모로 1차 발행했을 당시 14분 만에 완판되는 등 큰 인기를 모았다.

상품권 구매는 '서울페이플러스(서울pay+)'를 비롯해 신한SOL, 티머니페이, 머니트리, 신한pLay 등 5개 앱에서 1인당 월 30만원까지 가능하다. 보유 한도는 1인당 100만원이다.

시스템 부하를 최소화하기 위해 상품권 판매 시간은 출생연도(주민등록번호 둘째 자리)에 따라 나눈다. 출생연도가 짝수면 오전 10시~오후 2시, 홀수면 오후 2시~오후 6시에 구매할 수 있다.

발행 금액은 짝수와 홀수 각 175억원이다. 오후 6시 이후에는 남아있는 판매 금액에 대해 주민등록번호와 관계없이 누구나 구매할 수 있다.

발행 당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