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pixabay 공모주 ‘슈퍼위크’ 온다...유진테크·유투바이오·서울보증·쏘닉스 등판 [IPO 따상 감별사] 10월 넷째 주 공모주 슈퍼위크가 열린다. 유진테크놀로지, 유투바이오, 서울보증보험, 쏘닉스 등이 줄줄이 공모주 청약에 나선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유진테크놀로지는 10월 23~24일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 2차전지 부품·소재 전문 기업 유진테크놀로지는 정밀 금형과 정밀 기계 부품, 리드탭 등을 주력으로 제조한다.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을 주요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앞서 진행한 기관 수요예측에서는 91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회사 측 희망범위(1만2800∼1만4500원) 상단을 초과한 1만7000원으로 확정했으며, 총 공모금액은 178억원이다.

상장 대표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을 추진하는 유투바이오도 유진테크놀로지와 같은 날 청약에 나선다.

유투바이오는 체외 진단기술을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