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네이버 지식백과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사망자 1800명 넘어 양측의 사상자 집계와는 별개로 이스라엘군이 발견한 하마스 무장대원 시신 1500구까지 합치면 사망자는 3000명을 훌쩍 넘어선다. 이스라엘이 보복 대응으로 가자지구 공습도 지속하고 있어 희생자 수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이스라엘 남부 베에리 키부츠에서 시신 108구가 추가로 발견되는 등 하마스가 침투한 남부 지역 상황이 정리되면서 사망자 수가 늘었다.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접경 지역을 완전히 장악하고 남부 지역 통제권도 대부분 회복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하마스 무장대원 시신 약 1500구도 발견했다. 이에 따라 분쟁 나흘 만에 이스라엘과 가자지구 양측의 사망자는 최소 1800명, 부상자는 7000명을 넘어섰다.

이스라엘군이 발견한 하마스 대원 시신까지 합치면 사망자는 3000명을 크게 넘는다. 지난 7일 하마스의 기습 공격을 받은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전면 봉쇄를 선언한 뒤 이 지역에 대한 보복 공습을 이어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