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pixabay "리볼빙, 타 대출과 금리 비교 가능"…롯데카드, 18% 육박해 리볼빙 잔액이 올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최근 리볼빙과 타 카드대출과의 금리 비교가 더 쉬워진 만큼 급전이 필요할 때는 공시 등을 참고해 대출을 받기를 권고했다. 6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기준 국내 8개 전업카드사(신한·삼성·KB국민·현대·롯데·우리·하나·비씨카드)의 리볼빙 잔액은 7조3782억원으로 집계됐다.
평균 수수료(금리)는 연 15.24~17.76%로 집계됐다. 카드사별로 살펴보면 롯데카드가 17.76%로 가장 높았다.
이어 국민카드가 17.50%, 신한카드 16.82, 현대카드 16.60%, 하나카드 16.01%, 삼성카드 15.66%, 우리카드 15.35%, 비씨카드 15.24%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리볼빙(일부결제금액이월약정)은 일종의 '대출' 서비스로 가입자는 신용카드 대금을 해당 결제월에 일부만(기존 최대 90%) 결제하고 연체 기록 없이 다음 달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