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서울시 누리집 서울 대중교통, 추석연휴 막차 연장 없다…공휴일처럼 운행 올 추석 연휴에는 서울 지하철과 버스 등 대충교통 막차 시간이 연장되지 않는다. 지하철은 평소 공휴일 수준으로 운영하고, 시내버스는 공휴일 대비 감축 운행한다. 28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추석 연휴 대중교통 막차 시간을 연장하지 않는다.

장기 연휴로 귀경 수요가 분산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서다. 지하철은 평소 공휴일 수준으로 운행하고, 시내버스는 공휴일 대비 감축 운행한다.

지하철 첫차는 기점 출발기준 오전 5시 30분, 막차는 종점 도착기준 자정까지다. 버스 첫차는 차고지 출발기준 오전 4시~4시 30분, 막차는 자정까지다.

심야버스(올빼미버스)는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14개 노선, 139대가 정상 운행한다.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운영시간은 평소 오전 7시~오후 9시에서 익일 새벽 1시까지로 연장한다.

귀성·귀경객의 편의를 위해 서울발 고속·시외버스 운행은 하루 평균 528회로 평...